 | | ▲ 김치우와 강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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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축구선수 김치우(26)가 탤런트 강주연(27)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치우의 소속팀인 FC서울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7개월전 지인의 소개로 한 두 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다"며 "최근에는 만난 적이 없다"고 26일 불거진 열애설에 난색을 표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김치우가 열애설이 보도된 것에 대해 무척 어이없어 하고 있다"며 "해당 언론사에 정정보도 요청을 고려할 정도로 곤란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월드컵 대표 김치우가 7개월전 지인의 소개로 연상의 탤런트 강주연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김치우는 청소년 대표를 거처 현재 월드컵 축구 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강주연은 SBS '왕과 나'를 통해 데뷔한 신예다.
한편, 강주연 소속사 측은 김치우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히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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